참...깜빡 잊어 버릴  뻔했네요!!

 

저는 지난 1월 30일에 있었던

<한국서양음악학회> 이사회에

<음악이론가들의 모임>에 관한 일로 참석하였습니다.

 

이 자리에서 저의 제안을 받아들여 주시고

또한 저에게 값진 아이디어를 주신 학회의 이사 님들께

감사의 메일을 보냈었습니다.

 

이 메일을 <음악이론가들의 모임> 여러분들께 보내 드리는 것으로

이사회 참석에 대한 저의 보고를 대신하고자 합니다.

 

박 재 성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