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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이론교육>에 관해서

생각해 보셨나요?

음악대학이나 음악학과에는 여러 가지 유형의 음악이론 강의들이 있습니다.

 

여러분들은,

음악이론가로서의 여러분들은,

이러한 이론 강의들이

"지금의 시대 상황"

"우리나라의 교육 환경"에 맞추어

대폭 개선되어야 한다고 생각하지 않으십니까?

 

말하자면, 이들 이론 강의들이 :

 

1.  적절한 교과서를 사용하고 있는지?

2.  수강생들의 전공과 교과과정에 맞추어 적절한 내용을 담고 있는지?

3.  적절한 분들에 의해 강의가 되고 있는지?

 

이런 문제들을 생각해 봐야 하지 않을까요?

만약, 여러분들이 이론가라면 말입니다.

 

 

 

 

 

앞으로 에서

이러한 문제들이 토론되었으면 합니다.

 

또한, 이것은 바로 이론가들의 사명일 것입니다.

예를들면,

미국에서 출판되는 <화성학> 교과서들이

우리나라의 다양한 유형의 음악대학과

각 전공별 음대생들에게

적절한 교과서가 될 수 있을까요?

 

혹은, 이제는 지나 간 세기인

20세기 음악이론을 가르칠 이론교과서를

우리나라에서 쉽게 찾을 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