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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이론교과서>를

총서 형태로 기획하고자 합니다.

 

에서

"각급 음악대학 (혹은 음악학과)의 필요에 부응할 수 있는"

모든 영역의 음악이론 교과서들을 총서 형태로 만들고자 합니다.

 

"각급 음악대학의 필요에 부응할 수 있는" 음악이론 교과서라 함은

다음과 같은 경우를 말합니다.

 

예를 들어 "화성학" 교과서의 경우에 있어서,

다음과 같은 몇 가지 유형의 음악대학 (음악학과)에서 사용되는 경우를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1.  규모가 큰 음대에서 전공별로 강의되는 경우 :

(즉, 작곡이나 음악이론을 전공하는 학과와

연주를 전공하는 학과가 분리되어 강의되는 경우)

 

2.   규모가 작은 음대 (혹은 음악학과)에서 전공 구별없이 강의되는 경우 :

(즉, 모든 전공 학생들이 함께 강의를 듣는 경우)

 

3.  위의 각 경우에 있어서 수강 학기 수가 서로 다른 경우 :

(즉, 한 학기용, 두 학기용 등)

 

 

이와같이 교과서는 용도별로 만들어져 있어야만

교육적 효과를 극대화 시킬 수 있을 것입니다.

또한, 바로 이러한 점이 "교과서"와 "연구서"의 차이점이기도 할 것입니다.

 

에서는 이러한 점에 착안하여

우리나라에서의 음악이론 교육 현황을 총체적으로 파악한 후,

우리의 현재 실정에 가장 적합한 교과서를 총서 형태로 기획하려고 합니다.

 

이를 위하여 각 분야별 이론교육 경험자들을 분야별 책임자로 하여

집필진을 구성하고자 합니다.

 

 

이와 관련된 여러분들의 좋은 아이디어를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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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년 4월 4일

 

박 재 성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