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재성 홈페이지>의 게시판입니다.

2000/07/21 (01:42) from 210.221.104.17' of 210.221.104.17' Article Number : 14
Delete Modify 최왕국 (kingdom11@hanmail.net) Access : 2690 , Lines : 34
Re: 감회가 새롭습니다.
이렇게 옛일을 잊지 않고 기억해 주시다니...
역시 자상하시던 옛 모습 그대로이군요,
그런데, 부탁이 하나 있습니다.
요 바로 아래의 글...
제목만 쓰고서, 실수로 엔터키를 눌렀는데,
그냥 등록이 되고, 삭제도, 수정도 안되네요
그 글을 관리자의 권한으로 좀 삭제해 주시와요...

그리고, 이 게시판 어디서 많이 본 것 같은데...
혹시 선생님도 (주)오늘과 내일의 웹 호스팅 서비스를 받으시나요?
제가 그 곳을 이용하는데, 제 홈페이지에서 이전에 쓰던 게시판과 이 곳의 게시판이 똑같이 생겼네요.

마지막으로 건의사항....
시간이 허락되신다면, 이 게시판에서 답글이 원래의 글 밑으로 배치되도록 바꾸어 주심이 어떨까요?
그리고, 방문객도 각자 자기의 글을 수정, 삭제할 수 있게 바꾸심도...

그냥 한번 해 본 소리이니 너무 신경쓰지 마세요.

제자 왕국 올림.



박재성 wrote:
>최왕국 선생,
>
>정말 반가와요. 가끔씩(근래에는 정말 가끔씩이지) 학교에서 볼 때면 언제나 반갑고, 붙들고 얘기하고 싶었는데, 이렇게 웹상에서 만나니 더 반갑구려.
>
>옛날에는 최 선생 하숙집으로도 놀러가곤 했었는데... 그 때도 서로 컴퓨터에 관심이 있어서, 학교 앞 상당히 후진 곳에서 최 선생이 하숙하고 있을 때에 컴퓨터 구경하러 갔었지. 그 시절은 <늘고픔>이 활약하던 때였는데... <늘고픔> 멤버들 다시 한 번 모여야지요...
>
>미소를 잊지 않고 열심히 가르치면서 활동하는 모습 너무 보기 좋아요.
>서로 기회되면 만납시다.
>
>박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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