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재성 홈페이지>의 게시판입니다.

2000/07/21 (08:47) from 211.54.112.225' of 211.54.112.225' Article Number : 15
Delete Modify 박재성 (kaku375@email.hanyang.ac.kr) Access : 2618 , Lines : 52
Re: 감회가 새롭습니다.
최왕국 선생,
답장을 주어서 고맙구요,
최 선생의 메일을 받고 처음으로 최왕국 선생의 홈페이지에 들어가 봤는데,
정말 훌륭한, 들어가 볼 필요가 있는 홈페이지였어요. 부지런한 최왕국 선생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는 대단히 유용한 홈페이지이군요.

최 선생의 답장이 있는 게시판 메일을 지웠구요,
편지를 쓴 사람이 지울 수 없는 이유는 알 수가 없는데,
혹시 지울 편지를 클릭하여 오픈한 후에 왼쪽 맨위에 있는 x표를 하고 비밀번호를 적어 넣으면 지워지는 것이 아닌가요?

나는 <(주)정보넷>의 게시판 서비스를 받고 있는데, 게시판의 글 게재 형식이 처음부터 답장을 원래의 메일 바로 아래 놓지 못하게 되어 있네요. 아마 새로운 글을 바로 볼 수 있도록 배려한 것 같은데, 내가 아직 몰라서 그렇지, 형식을 바꿀 수 있을지도 모르지요. I will try.

자주 들를게요. 출석 부르세요.

박재성


최왕국 wrote:
>이렇게 옛일을 잊지 않고 기억해 주시다니...
>역시 자상하시던 옛 모습 그대로이군요,
>그런데, 부탁이 하나 있습니다.
>요 바로 아래의 글...
>제목만 쓰고서, 실수로 엔터키를 눌렀는데,
>그냥 등록이 되고, 삭제도, 수정도 안되네요
>그 글을 관리자의 권한으로 좀 삭제해 주시와요...
>
>그리고, 이 게시판 어디서 많이 본 것 같은데...
>혹시 선생님도 (주)오늘과 내일의 웹 호스팅 서비스를 받으시나요?
>제가 그 곳을 이용하는데, 제 홈페이지에서 이전에 쓰던 게시판과 이 곳의 게시판이 똑같이 생겼네요.
>
>마지막으로 건의사항....
>시간이 허락되신다면, 이 게시판에서 답글이 원래의 글 밑으로 배치되도록 바꾸어 주심이 어떨까요?
>그리고, 방문객도 각자 자기의 글을 수정, 삭제할 수 있게 바꾸심도...
>
>그냥 한번 해 본 소리이니 너무 신경쓰지 마세요.
>
>제자 왕국 올림.
>
>
>
>박재성 wrote:
>>최왕국 선생,
>>
>>정말 반가와요. 가끔씩(근래에는 정말 가끔씩이지) 학교에서 볼 때면 언제나 반갑고, 붙들고 얘기하고 싶었는데, 이렇게 웹상에서 만나니 더 반갑구려.
>>
>>옛날에는 최 선생 하숙집으로도 놀러가곤 했었는데... 그 때도 서로 컴퓨터에 관심이 있어서, 학교 앞 상당히 후진 곳에서 최 선생이 하숙하고 있을 때에 컴퓨터 구경하러 갔었지. 그 시절은 <늘고픔>이 활약하던 때였는데... <늘고픔> 멤버들 다시 한 번 모여야지요...
>>
>>미소를 잊지 않고 열심히 가르치면서 활동하는 모습 너무 보기 좋아요.
>>서로 기회되면 만납시다.
>>
>>박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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