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재성 홈페이지>의 게시판입니다.

2002/09/15 (23:14) from 211.197.212.13' of 211.197.212.13' Article Number : 794
Delete Modify 박재성 (kaku375@hanyang.ac.kr) Access : 4215 , Lines : 24
<하지숙>에게 . . . Re: 정말 아쉽네요
지숙아,

방송국 일은 잘돼가고 있겠지?
널 생각하면 맘 든든하단다.

강의 시간이 한창 직장에서 일하는 시간이기 때문에
참석할 수 없는 건 당연하지.

내가 가끔씩 홍보하는 건, 그러한 공부하는 분위기를 만들고 싶고, 또
외국 유학을 가야만 제대로 공부한다는 분위기를 바꿔보고 싶기 때문이란다.

온라인으로 자주 들러주고,
우리 학생들의 사정이 가능할지 모르지만
Christensen 교수와 온라인으로 질문과 토론을 할 수 있었으면 좋겠어.

어쨋든 가끔씩이지만 너와 커뮤니케이션이 되어서 반갑다.

박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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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숙 wrote:
>선생님께 메일 잘 받고 있습니다. 라모 연구라, 언제 한번 들어보고 싶었는데 강의 시간과 도저히 안 맞네요. 너무 아쉬워요. 특히 몇년전 그로브 딕셔너리 번역하고, 또 라모 화성에 관한 아티클을 읽으면서 너무 어렵게 이해해서 꼭 한번 다시 정리해보고 싶었거든요.
>우선은 선생님께서 올려놓으신 강의목록보면서 저도 나름대로 공부해볼까 합니다. 그리고 염치불구하지만, 온라인으로 참관은 자유롭게 할 수 있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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