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재성 홈페이지>의 게시판입니다.

2002/12/11 (10:56) from 211.221.88.174' of 211.221.88.174' Article Number : 806
Delete Modify 박재성 (kaku375@hanmail.net) Access : 3530 , Lines : 27
아!!! 임준희 선생님 . . .

임준희 선생님,

임 선생님을 생각하면 언제나 기분이 좋아집니다.

상큼한 아침이죠? . . . 연말이 다가오니까 기분이 새로워집니다.
올 한 해 동안 벌였던 학술사업이 먼저 생각나고요.

소개해 주신 "임 선생님의 공간" 찬찬히 찾아볼게요.
언제나처럼 아름다운 일들 많이 하시고
그런 일들을 배우고 바라보는 것으로 즐거움을 삼겠습니다.

박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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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준희 wrote:
>교수님-
>
>학기말이라 많이 바쁘시지요? 학생들에게 자상하시고 철저하신 분이니 학기말 마무리로 많이 분주하시리라 생각됩니다.
>
>그동안 저의 부족한 게시판을 링크하도록 해 주신 점 깊이 감사드립니다.
>그 사이트가 개편이 되어 classic21.com에서 자료실에 <임준희의 악보수첩>이라는 공간을 마련해 주었습니다. 저의 공간에 대해 부끄러운 것이 많으나 그래도 창작분야에 공간을 내 주는 일이 흔치 않은 일이고  창작을 하는 사람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하여 그대로 허락한 공간이오니 시간이 나시면 언제 한번 들러주시기 바랍니다.
>한알의 밀알이 땅에 떨어져 수많은 결실을 맺듯 선생님께서 개척자 정신으로 하셨던  모든 일 하나하나가 알알이 결실을 맺는 한해가 되시리라 믿습니다.
>갑자기 추워진 날씨에 감기 조심하시고 몸도 마음도 따뜻한 겨울 되시기를 빕니다.
>
>임준희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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